작성일 : 17-07-17 15:32
제12차 G20 정상회담과 중국 - "중국 시각을 알자” 시리즈1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4  
   “중국 시각을 알자” 시리즈9.hwp (27.5K) [21] DATE : 2017-07-18 12:56:51

12G20 정상회담과 중국

 

G20 12차 정상 화담이 201777일에 독일 함부르크에서 거행되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개방과 포용으로 균형(연동: 联动) 성장을 추진하자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 개방형 세계 경제의 흐름을 따라, 세계 경제의 신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서, 세계 경제는 보다 더 포용적이어야 하고, 세계 경제 관리를 완비해서 연동 성장을 추진하고 공동 번영을 촉진시키며,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매진할 것을 강조하였고, 세계 경제의 청신호가 켜졌지만, 세계 경제의 심도 깊은 문제들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여전히 불안정과 불확정적인 요소들이 내재되어 있고, 이러한 도전 앞에 항주 정상회담에서 창조, 활력, 연동, 포용의 세계 경제를 건설하자고 제안했으며, 함부르크 정상 회담에서의 세계 균형을 이룩하자는 주제는 항주 정상회담의 것과 일맥상통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첫째, 개방형 세계경제건설을 추진하고, 개방, 발전, -(win-win)의 길과 공동으로 세계경제 케이크를 만들어 나가고,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며, 공동으로 제정한 규칙에 따라 처리하며, 협상을 통해 공동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이익의 해결방안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둘째, 공동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찾아내고, 디지털 경제와 새로운 공업 혁명의 영역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며, 공동으로 신기술, 신산업, 신모델, 신제품을 만들어 나가고, 2030년 지속이 가능한 발전 아젠다를 구체화하여 항주 정상회담의 창조와 발전이라는 중요한 공동 인식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가는 것이다.

셋째, 다 같이 손잡고 세계 경제 성장이 더욱더 포용적이고, 경제정책과 사회정책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산업승급, 지식과 기능이 잘못 배합되어 가져온 도전을 해결하고, 교육과 훈련, 취업과 창업, 분배 메커니즘 상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더 중요시하는 것이다.

다섯째, 세계경제관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완비하고, 거시 정책의 소통을 강화하며, 금융 시장의 위험을 방지하며, 일반 특혜 금융, 녹색 금융을 발전시켜서 금융업이 더욱더 실체 경제 발전에 적합하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더나가, 시진핑은 중국이일대일로국제 협력 정상 포럼에서 정책 소통, 시설연동, 무역의 원활화, 자금 융통, 민심의 상통에 있어 풍부한 성과를 얻어서 신 관리 이념, 신 협력 플랫폼, 신 발전 동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던 것처럼, 이것은 G20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시진핑 주석의 위와 같은 제안과 관련, 중국의 한 전문가는 최근 몇 년 동안 일부 서방국가 들은 자신의 발전에 일부 문제에 봉착하였는데, 세계 무역에서 보호주의를 실행하면서 무역 장벽을 강화하고 세계 경제의 양성적인 발전에 장애물을 설치하였고, 개방형 세계 경제의 발전 방향에 위협이 되고 있지만, 중국은 개방 발전과 윈-(win-win)의 길을 걸어갈 것이며, 이 같은 이념을 자신의 실제 행동으로 이끌어내어 무역보호주의를 상대하고, 적극적인 목소리로 신흥 경제체가 무역 보호 장벽을 없애는데 참여하며, 개방의 자세와 실제 행동을 통해 세계 경제의 질서 있는 발전을 촉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시진핑 주석은 공동으로 세계 경제성장의 신 동력을 발굴해야 하는데, 그것은 먼저 창조에서 온다고 강조하였고, G20 역사상 최초로 디지털 경제 장관 회의를 개최하여 창조의 길이 걸으면 걸을수록 멀고 걸으면 걸을수록 실제에 가까워 졌다고 강조하였다. 결국 세계경제 관리를 완비하기 위해서는 각국 정부 간의 연동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중국은 G20 아젠다에 적극 참여할 것이고, 세계 경제 발전을 위해 중국 방안을 제시함과 아울러, 몸으로 행동할 것이고, 이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