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03 11:39
신판 “중국위협론”이 막을 내리는가 - 중국시각을 알자 67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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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중국위협론 막을 내리는가[1]  

2017 말에서 2018 초까지 서방국가들과 그들의 우방이 신판중국위협론 제기했었다.

그러나 중국이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발전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여 세계가 중국이 서방국가들이 극본에 써놓은 것처럼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에 대한 서방세계의 느낌은 씁쓸하고(苦涩), 의구심에 가득하며(疑惧), 놀라움과 두려움에 가득하고(惊恐), 달갑지 않은(不甘) 것이다. , 남을 위협하는 것이 습관이 사람만이 모든 사람을 위협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중국은 세계통치체제의 변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세계를 위해 보다 많은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계획, 중국의 힘을 보탤 것이며, 항구적 평화, 보편적 안보, 공동번영, 개방과 포용, 청결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위해 세계의 빛이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중국을 위협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중국을 악역으로 포장하고서 새로운 중국위협론을 제기하여 선진국과 발전도상국가들을 세뇌시키고자 하고 있는 것이고, 신판 중국위협론은 신 제국주의 열강, 신 식민주의, 수정주의, 패권  수출자, 경제약탈자, 샤프 파워(sharp power: 锐 实) 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중국을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 중국위협론을 만들어 서방국가들이 사실 패권을 추구하고 식민지를 추구하며, 약탈을 추구하고 이데올로기를 수출해왔었기 때문에, 서방국가들이야 말로 냉전사고를 버리고 제로섬 게임을 포기하며 세계를 위해 생각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은 신형 대국관계를 구축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자 모든 국가들과 협력 파트너가 되고자 하고 있으므로, 중국위협론은 결국 막을 내리게 것이라고 일부 중국 학자들은 예견했다.



[1] 참조: http://opinion.huanqiu.com/opinion_world/2018-03/117215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