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09 14:35
보아오 아시아 포럼 - 아시아 지역 협력- 중국 시각을 알자70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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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 아시아 포럼 - 아시아 지역 협력[1]

보아오 아시아 포럼이 201848개방과 창조의 아시아, 번영과 발전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정식 개막을 했다. 개막 당일에는 아시아 경제 일체화의 진전 보고서”, “신흥 경제권 2018발전 보고서”, “아시아 경쟁력 2018 연도보고서3분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주로 아시아 경제 일체화의 진전, 신흥 11(E11)을 대표로 하는 신흥경제권의 상황, 아시아 국가경쟁력 순위 등이 그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첫째, 아시아 경제 일체화의 진전과 관련, 세계 무역보호주의가 성행함에 따라 아시아의 성장 발전의 동기는 여전히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고, 각 경제권간의 상호의존도가 하강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아시아 각국이 통합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것이다.

둘째, 아시아의 경쟁력과 관련, 인류운명공동체 및 자유와 개방을 위주로 하는 지역의 전면적 경제 동반자 협정이 체결되어야 하고, 세계화에 반하는 추세를 바로잡아서 아시아 경제무역이 더욱더 높은 속도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일대일로이다.

셋째, 아시아 경제권 형성과 관련, 조속히 수준 높은 아태 무역 지구 에 대한 협의와 협정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넷째, 신흥경제권의 발전과 관련, G20 국가 중에서 서방 7국과 호주 및 EU를 제외하면 11개 경제 체(E11)가 남는다. 2017, 이들 국가의 경제성장 속도는 작년보다 현저히 빨라지고 있고, 경제성장 종합 지표도 좋아 지고 있다. 하지만 각 국의 노동 생산성은 그다지 이상적이지 못한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창조력 개발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중국의 창조분야에서의 성취가 주목을 받았는데, 인공지능, 데이터 전송 등의 성과가 뛰어나고 창조적인 사회분위기 또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중국의 과학기업과 유니콘 기업들이 충만한 활력을 띄고 있고, 고 에너지 소모와 고 오염의 낙후된 경제형태가 점차적으로 업종간 가치연대가 재건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과 동시에, 우수한 경제 사회 시스템으로 대체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보아오 아시아 포럼은 아시아 지역 협력을 추진을 위주로 하고, 세계 번영과 발전을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것이고, 아시아 국가들의 공동인식, 각 측의 협력을 통해 더욱더 개방적이고 창조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보다 더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1]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4/09/nw.D110000renmrb_20180409_1-0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