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09 12:26
중국의 [WTO] 백서-8 - 중국시각을 알자86(최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4  

 

결론

현재의 세계는 새로운 대 발전과 대 변혁 및 대 조정을 경험하였고, 인류가 부딪치고 있는 불안정적불확정적 요인인 아직도 많이 산재해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반 세계화(The De-globalization: 逆全球化) 조류가 용솟음치고 있고,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머리를 치켜들고 있으며, WTO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가 도전을 받고 있다. 경제세계화는 세계 경제의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는 절대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조류이므로, 중국과 다자무역체제는 동고동락(休戚与共)을 할 것이다. 중국은 승낙을 이행해 나가고 규칙을 준수하여 다자무역체제의 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WTO가 세계경제관리에서 더욱더 큰 작용을 발휘할 것을 확고히 지지한다.

중국경제가 이미 고속성장에서부터 고수준의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는 이 역사적인 과정에서, 중국은 변함이 없이 창조, 협조, 녹색, 개방, 공동향유의 발전이념을 관철시켜 나가고,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완비하며, 각 종 시장에 자발적으로 활력을 충분히 불어넣을 것이다.

중국은 창조를 발전을 이끄는 제1원동력으로 삼아서 더욱더 개방적인 태도로 창조를 해나가고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며, 국제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발전과 창조를 통해 중국에게 복을 가져다주고 세계에 혜택을 베풀며,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과학기술이 가져다준 편리함을 누리게 할 것이다.

중국은 각국이 시대의 책임을 함께 부담하고 발전의 기회를 공유할 것을 주장한다. 세계 최대의 발전도상국가로써, 중국은 각국과 경제세계화의 과정에 나타나는 글로벌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고 의사소통의 강화, 협력을 강화하여 세계경제관리가 평등하고 공평하며, 협력과 공동이익의 방향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를 원한다.

중국은 더욱더 강하고 더욱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으로 세계의 공동발전을 촉진하고, 각국이 중국의 이득을 나눌 수 있는 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창조해 나갈 것이다. 중국은 세계무역동반자와 함께 세계화가 더욱더 개방, 포용, 일반특혜, 평형, 공동이익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하여 서로 다른 나라와 서로 다른 계층 및 서로 다른 사람들과 경제세계화의 장점을 공동으로 향유하기를 원한다.

* 중국 홍콩특별행정구, 마카오특별행정구, 대만성은 공히 단독관세구역의 신분으로 서로 다른 시기에 WT0 구성원이 되었으므로, 본 백서에는 상술한 단독 관세구와 WTO의 관계는 포함하지 않았다. 

- 끝 -


참조: http://www.gov.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