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9-12 13:25
중국소식-9/7-9/9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6  

인민일보 9월 4일
중국과 아프리카협력포럼 북경 정상회담 원탁회의가 4일 인민대회당에서 거행되었다. 시진핑 국가주석과 포럼 공동주석국 남아프리카 대통령 Matamela Cyril Ramaphosa는 각각 제1단계와 제2단계 회의를 주제했다. 회의에서는 [더욱더 밀접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북경선언]과 [중국과 아프리카포럼 - 북경행동계획(2019-2021년)]을 통과시켰다. "아프리카와 중국 협력은 지금 상호이익과 공동이익이라는 정확한 길을 걷고 있다."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9/05/nw.D110000renmrb_20180905_1-03.htm

환구시보 9월 4일
미국대외정책의 군사화는 하나의 중요한 현상이다. 대통령의 권력이 강해진다는 것이 미국의 전통정치의 모양을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행정부 내부의 권력배분에도 변화를 가져왔고, 관려집단과 정치권료 사이의 제약관계도 변화를 가져왔다.
참조: http://opinion.huanqiu.com/hqpl/2018-09/12926783.html


환구시보 9월 4일
중국의 아프리카에 대한 "5불"정책(칼럼 참조)과 "4불" 정책:
4불정책: 첫째, 어느 누구도 중국과 아프리카 국민의 대단결을 파괴할 수 없다. 둘째, 어느 누구도 중국과 아프리카 국민이 진흥을 향해 나가는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 셋째, 어느 누구도 상상과 추축으로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현저한 성과를 부정할 수 없다. 넷째, 어느 누구도 국제사회가 아프리카의 발전을 지지하는 적극적인 행동을 저지하거나 간섭할 수 없다. 
참조: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8-09/12926620.html

인민일보 9월 6일
인류운명공동체의 문화적 품격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의 구축을 제안한 것은 "천인합일", "화합을 귀히 여긴다", "천하대동" 등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결정체를 계승하고 발전시킨 것이다. 그것은 중국 특색을 지닐 뿐 아니라, 전 인류의 공동가치의 추구이며, 농후한 문화적 품격을 지닌 것이다.

인민일보 9월 6일
1-7월, 중국의 서비스 무역(유통이나 금융·운송·건설·정보 통신 등 무형 상품에 대한 무역을 말함) 수출입은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입총액은 29754억원(인민폐)로 작년 동기 대비 9.9%가 성장하였다. 그 중에서 수출이 9875억원으로 7.7% 성잫하였고, 무역수지의 적자는 10003.9억원이다. 만약 달러로 계산할 경우, 서비스 수출입, 수출과 수입 증가는 각각 17.2%, 22.3%와 14.9%이다.
참조: http://finance.people.com.cn/n1/2018/0906/c1004-30274788.html

환구시보 9월 6일
김정은은 비핵화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한반도에 무장충돌의 위험과 전쟁공포를 철저히 없에서 이 땅에 핵이 없고 핵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삶의 터전으로 만드는 것이 북한의 확고한 입장이자 그의 의지라고 말했다.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남북 양자는 더욱더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참조: http://world.huanqiu.com/exclusive/2018-09/12939239.html

참고소식 9월6일
정융년: 국제적으로 중국이 세계화의 선도자의 역할을 담당할 것을 희망하고 있는데, 중국은 이에 어떤 응답을 할 것인가? 미국은 지나간 세계화의 선도자였지만, 트럼프의 당선은 우파 국수주의와 경제민족주의가 과거의 자유주의와 싸워서 이겼다. 미국은 더 이상 세계화의 선도자의 역할을 맞지 않고 오히려 반 세계화의 역할을 맡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세계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화의 지도자 혹은 선도자를 원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제2의 경제체이자 최대의 무역국이며, 경제발전의 추세도 여전히 양호하다. 아주 자연스럽게 서방국가이든 개발도상국가이든 모두 중국이 선도자의 역할을 맡아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참조: http://column.cankaoxiaoxi.com/2017/0504/1955214.shtml

인민일보 9월7일
중국투자고속성장
1981년에서 2017년까지 중국 전 사회투자 누계는 490만억원(인민폐)였고, 연평균 20.2% 성장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중국 전국 고정투자 가운데 시공사업건설규모가 132만억원에 달했는데, 1980년은 4822억원에 불과했었다. 2017년 시공사업은 89만건이었고, 조업을 개시한 사업이 62만 건으로 개혁개방 후 최고수준에 달하고 있다.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9/07/nw.D110000renmrb_20180907_4-04.htm

환구시보 9월 7일
러시아 연방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11일에서 12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를 방문하여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참조: http://world.huanqiu.com/article/2018-09/12947493.html

환구시보 9월 7일
미국상무부가 수요일에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무역적자는 7월에 지난달 보다 9.5% 증가하여 501억 달러에 달했다. 수출하강폭은 1%이고, 수입은 0.9% 상승했다. 이것은 미국무역적자가 2달간 연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써, 무역전이 발발한 5개월 동안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반어적으로 말하자면 미국의 7월분 대 중국 무역적자가 10%로 크게 증가하여 최고기록인 368억달러에 달했다.  여기에는 미국수입상의 물품 재고를 쌓아둔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이 숫자는 미국의 무역전 정책에 갑작스런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2000억 달러의 관세가 증가함에 따라, 그 영향은 분명히 상승할 것이지만, 무역 감소는 중국과 미국 양측에게 모두 충격이 있을 것이므로, 미국이 참을 수 있으면 중국도 참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중국이 피동적으로 얻어맞는 과정은 아닐 것이다.
참조: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8-09/12944306.html

참고소식 9월 7일
남북지도자는 각각 2018년 4월 27일과 5월 26일에 판문점에서 정식 회담을 거행하였고, 제1차회담에서는 아주 뜻 깊은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였다. 중국 요녕사회과학원 연구원 여초(?超)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에서 각측은 김정은이 한반도비핵화를 결심한데 대해 높이 평가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제3차정상회담의 주요 임무는 한반도비핵화와 평화정착절차에 대한 결심을 양측이 다같이 언급하는 것이다. 양자가 토론할 내용에는 군사충돌감소를 위한 구체적 조치,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원조, 남북철도협력사업 등등이 포함 될 것이다.
참조: http://column.cankaoxiaoxi.com/2018/0907/2322210.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