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02 12:16
중국소식 - 9월27일 - 10월 2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  

인민일보9월27일
중국제조업의 위험도전에 대한 강인한 대응

2018년 9월 24일, 미국정부는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2000억 달러 상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부과하여 미중경제무역마찰이 승격되었다. 그렇다면 중국제조업은 도대체 얼마나 강인한가?

금년 8월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6.8% 증가하였다.

하이테크 기술 제조업의 성장속도는 모든 공업 성장속도에 비해 빠르다. 하이테크 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11.9% 증가하였다. 특히, 전기기계, 기자제제조 등의 업종은 두 자리 이상의 증가속도를 보였다.

제조업 투자 증가속도도 안정 속에서 늘어나고 있다. 지난 8월 제조업 투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7.5% 성장하였다.
제조업의 대외개방도 확대되고 있다. 일반제조업 영역에서 자동차, 선박과 비행기 등이 외국 업체 진입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외자개방시간표도 정해졌다. 특히, 공업제품 수입관세도 대폭 낮아졌다.
여러해 동안 정보기술과 제조업의 결합은 여러 가지 새로운 업종을 만들어내었다. 예를 들면, 대규모의 개성화 맞춤 제작, 서비스 형 제조 등이 그것이다.
근 200개의 제조업과 인터넷 융합발전 시범 업체와 116개의 제조업체가 더블 창업플랫폼이 선정되었다.

또한 현재 공업 인터넷 플랫폼 건설 및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 유선무선 광대역 네트워크, 특히 5G가 그 중심이다. 둘째, 중소기업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으로 공업인터넷 플랫폼 육성, 즉, 100만 공업 APP 육성, 100만공업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등, 공업 빅 데이터 안전 보장, 즉, 개인사생활과 기업 데이터 안전 보호 조치를 제정함.

중국 공신부(工信部)는 4가지의 기업 부담을 경감시켰다. 첫째는 감세, 비용감면 정책을 실시했다. 둘째, 일반 공업용 전기료를 10% 낮추었다. 셋째, 기업 보증금을 취소토록 하되, 취소할 수 없는 경우 전문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셋째, 산업융합협력을 추진하여 융자원가를 낮추었고, 전국 20여개 도시를 선발하여 인민은행, 중국금융감독위원회와의 산업 융합 협력 시범지역으로 지정했다. (중소기업융자의 어려움을 해소함, 신규 수주의 저당, 담보, 융자정책을 실시함)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9/27/nw.D110000renmrb_20180927_5-02.htm

민일보9월27일
리커창총리가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관하다.


회의는 산업 승격, 기업원가절감과 대중의 다층 소비 등의 수요에 순응하기 위해, 금년 11월 1일부터 1,585개 공업품 세목 상품에 대해 수입관세세율을 낮추고 일부 국내시장에서 수요가 큰 공업기계, 계측기 등 기전설비의 평균 관세율을 12.2%에서 8.8%로 낮추었고, 방직품, 건자재 등의 평균 관세율을 11.5%에서 8.4%로 낮추었으며, 지제품 등 일부 자원용 상품 및 초급 가공품 평균관세율을 6.6%에서 5.4%로 낮추었다. 아울러 같은 종류 혹은 비슷한 상품에 대해서는 세금을 감하여 합병하였다. 그리고 기존에 실시된 감세조치로 기업과 소비자에 대한 인민폐 600억 원 상당의 세금 부담을 경감시키게 됨에 따라, 중국 관세수준이 9.5%에서 7.5%로 낮아졌다.

회의는 통관의 편리화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금년 11월 1일 수입과정에 필요한 검역감독관리증을 86종에서 48종으로 축소했다. 불합격 수수료를 없앴고, 10월 말 이전에 사회를 대상으로 공포한 현지 항구 납입금 목록 명세서를 공포하여 명세서 외에는 비용을 받지 못하도록 했다. 금년 내에 컨테이너 수입 과정에서 합격원가를 작년보다 100달러 이상 낮추고, 연해 대형 항구에서는 그 폭을 더 낮추기로 하였을 뿐 아니라, 관련 부서에서 연합 감독과 관리를 실시하게 될 것이다.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9/27/nw.D110000renmrb_20180927_7-02.htm

참고소식9월27일
왕이(王毅)는 미국에게 대 중국 냉전 사고를 버리라고 말하다. 대결은 반드시 둘 다 패하게 만들 것이다.(왕이와 키신저의 만남에서)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장관은 미중 양국이 경쟁은 할 수 있지만, 냉전적 사고로 상대방을 대해서는 안 되고, 제로섬 게임의 함정에 빠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북경과 워싱턴은 지금 격렬한 무역전쟁과 함께, 다른 부분에서도 분규가 점점 격렬해 지고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은 대만 당국을 지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이 러시아 무기를 사들인 것 때문에 그에 대해 제재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왕이는 “최근에 미국 국내의 일부 세력이 중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고, 대립 정서를 조장하고 있으며, 중미관계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손상시키고 있다. 만약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간다면 중미관계는 잘못된 길로 빠져들 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양국 및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되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 측이 중국 측과 서로 마주보고 나가면서 서로에 대한 정확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부정적 정세의 만연을 막아야 하며, 중미관계의 발전이 정확한 궤도를 이탈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참조: http://www.cankaoxiaoxi.com/china/20180927/2332339.shtml

환구시보9월27일
중국 시진핑 주석: 일방주의는 중국이 자력갱생의 길을 걷도록 압박하고 있는데, 그것은 나쁜ㅁ 일이 아니다. 100리 길은 90리를 절반으로 친다. 두 가지 100년 목표의 실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지금처럼 가까운 적이 없을 뿐 아니라, 어떤 시기에도 지금처럼 이와 같은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한 적이 없다. 국제적으로, 선진기술, 핵심기술은 점점 얻기가 어렵고, 일방주의, 무역호보주의가 상승분위기를 타고서 중국으로 하여금 자력갱생의 길을 걷도록 압박하고 있는데, 이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중국은 마지막에 가서는 역시 자신에 의지해야 한다.
핵심중국어: 일방주의(单边主义), 무역보호주의(贸易保护主义), 자력갱생(自力更生), 100리 길은 90리를 절반으로 친다(行百里路半九十)

참조:
http://china.huanqiu.com/article/2018-09/13115773.html

21CN신문9월30일
신시대 동북의 전격적 부흥 – 시진핑 총서기 동북아부흥 좌담회(동북 3성 시찰)에서의 중요 담화
  

최적화된 상업 환경을 토대로 개혁을 강화하여 협력의 최고봉에 도달하도록 한다.
동북지역은 중국의 중요한 공업과 농업기지이자 국가발전대국과 관련되어 있다.
현재 동북지역은 경제성장 퇴보, 일부 업종과 기업생산경영난 등의 문제가 존재한다.
“현재 동북지역의 부흥을 저해하는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체제개혁 등의 심층적인 모순이다.”(장경걸: 张庆杰) 문제의 중점은 시장화 부족, 정부개혁 미비, 국민경제 활력 부족에 있다.
요녕 자유무역시범지구 설립(辽宁自由贸易试验区)을 가시화하려면 정부직능개편, 제도창조를 통한 전격적 개혁이 요구된다.
여기서 핵심은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을 통해 동북의 대외개방을 위한 대통로 건설하고, 대 플랫폼을 구축하며, 대국을 조성해야 한다.  
실물경제의 강화와 녹색발전의 우위성을 승격해야 한다.
최근 몇 년간 동북지역은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신흥산업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서비스업과 전략적 신흥산업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산업전환의 승격이 더디고 새로운 동력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동북지역은 중공업과 에너지 원재료 산업의 비중이 높은데, 이러한 산업은 중국 경제전환 승격의 과정에서 비교적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또한 전략적 신흥산업 및 인터넷을 토대로 하는 신흥산업규모가 비교적 작고 발전속도도 느리다.
따라서 인터넷, 빅 데이터, 인공지능과 제조업의 융합 및 창조를 통해 실물경제를 살려야 한다.
또한 시진핑총서기는 생태건설과 식량생산에 치중하고 녹색발전의 우위성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동북 특유의 생태자원, 여행자원의 개발과 냉지 빙설경제, 생태 농업 등의 산업을 육성하고 저 탄소 녹색산업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동북지역은 지능설비, 신 재료, 의약건강, 냉지 빙설 경제 등 신흥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므로, 동북 3성 지역의 생산총액은 작년 동기대비 4.7% 성장하여 작년의 같은 기간보다 0.3%올랐다.
국가 중대전략사업과 접목하여 협조발전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창출한다.[(경진기(京津冀 북경, 천진, 하북), 장강경제지대, 광동,홍콩, 마카오대만지구(粤港澳大湾区) 건설과의 협동발전 추진 – 남북연계발전)
문제점: 동북지역은 발전 원동력이 부족하다.
참조: http://news.21cn.com/domestic/yaowen/a/2018/0930/16/33075584.shtml


참고소식10월2일
전문가예측: 신흥국가가 추월하고 있다 - 2030년 중국경제가 미국을 추월한다 .


HSBC Holdings, 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 경제학자가 25일 발표한 75개 국가와 관련된 새로운 연구보고서에서 2030년이 되면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 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것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초월할 수 없다고 선언한 것에 대한 도전이다.
2030년 중국 국내생산총액이 26만 억 달러에 달해 현재의 14.1억 달러를 훨씬 넘어설 것이고, 미국의 국내생산총액은 20.4만 억 달러에서 25.2만 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도는 제3 위의 경제 체가 될 것임) 이에 따라 신흥 세계 경제 체의 규모가 선진국가를 초월할 것으로 예상함. 특히 향후 12년 동안 세계경제성장의 약 70%가 신흥시장에서부터 올 것으로 예상함.  
참조:
http://www.cankaoxiaoxi.com/finance/20180928/2333168.shtml

참고소식10월2일
중국인공지능계획의 규모는 아주 방대하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중국이 2030년에 그 목표 도달 여부를 떠나서 MacKenzie 글로벌연구소가 2017년도 보고서에서 중국이 글로벌 자동화의 잠재력이 제일 큰 나라라고 예측했다. (독일미디어)\
2017년 7월 중국은 [신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을 공포하여 인공지능이 국제경제의 새로운 초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계획서에서는 3개 주요 발전단계를 묘사하면서 2030년을 중국이 인공지능세계의 주요 창조센터가 된다는 목표를 확정하였고, 비교적 성숙한 신세대 인공지능이론과 기술체계를 형성하고자 하고, 뇌류 지능, 자주지능, 혼합지능과 복합 지능 등 영역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하며, 인공지능이 생활, 사회치안, 국방건설의 각 분야에 응용토록 한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중국은 제1차본 이공지능교재 [인공지능기초(중고등학교 판)]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인공지능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였다.
중국의 2017년 발전계획에서 복합지능을 중시하였고, 상호신뢰를 수단으로 사회신용평가체계, 즉, 일종의 개인신용평점 수단으로 개인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바, 거기에는 업무, 상호 연계, 구매방식, 길 건널 때의 행태, 여행계획 등의 사회정보집합체를 창출하고 있다. 

참조: http://www.cankaoxiaoxi.com/china/20181002/2334372.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