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6 14:36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이론』중국시각을 알자 101-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8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이론』 출판(중공 중앙 당사와 문헌 연구원 편집) 주요 내용 소개

2013년1월에서 2018년 6월까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추진에 관한 중요 초고 85편이 수록됨.
『국내와 국제의 대국을 제대로 통합하여 평화와 발전의 길을 걷는 토대를 다지자(更好统筹国内国际两个大局,夯实走和平发展道路的基础)』는 2013년 1월 28일 시진핑 동지가 중공 18기 중앙정치국 제3차 집단 학습 시 말한 요점이다. 그 말인 즉, 평화와 발전의 길을 확고히 걸어가는 문제로써, 국내외 양대 대국을 적절히 통합하여 개방, 협력, 공동이익의 발전을 견지하고, 평화적인 국제환경의 조성으로 자신의 발전시킬 뿐 아니라, 자신의 발전으로 세계평화를 촉진시키자는 것이다.  중국국민이 두려워하는 것은 시국불안으로써, 구하는 바가 안정이고 바라는 바는 천하 태평이다. 우리는 평화와 발전의 확고한 길을 걸어가야 하지만, 우리의 정당한 권익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결코 국가의 핵심이익을 희생시키지 않을 것이다. 

『시대 전진의 추세에 순응하고 세계평화와 발전을 촉진시키자 (顺应时代 前进潮流,促进世界和平发展』 는 2013년 3월 23일, 시진핑 동지가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관계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이다. 여기서 지금의 세계는 점점 더 “당신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당신이 있다”는 운명공동체, 평화, 발전, 협력, 공동이익이 시대의 추세가 되었다는 것으로, 시대 전진의 발걸음을 따라야지 몸은 21세기 안에 있고 머리는 과거에 머물러 있으며, 식민지 확장이라는 구시대에 머물러 있고, 냉전사고에 머물러 있으며,  제로섬 게임이라는 낡은 틀에 얽매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국제정세의 심각한 변화와 세계 각국이 같은 배를 타고 있는 객관적인 요구 앞에, 각국은 협력과 공동이익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 국제관계를 수립하고, 각국 국민은 다 함께 세계평화와 공동발전의 촉진을 수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친구이자 진정한 동반자가 되자 (永远做可靠朋友和 真诚伙伴)』는 2013년 3월 25일, 시진핑 동지가 탄자니아 Nyerere 국제회의센터에서한 말이다.  연설에서 중국과 아프리카관계 발전역사는 신시대 중국과 아프리카가 공동으로 평화를 도모하고 발전정책을 구가할 것을 주장하였다. 아프리카에 대해 중국은 “진실하다(真)”는 말로써, 대 아프리카 협력을 전개하고, “충실하다(实)”는 말로써, 중국과 아프리카의 우호를 강화하며, “친하다‘는 말로써, 협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되, 아프리카에 대해 중국은 “진심으로(诚)”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와 세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창조하자 (共同创造亚洲和世界 的美好未来)』 는 2013년 4월 7일, 시진핑 동지가 보아오 아시아포럼에서의 기조연설이다. 평화는 마치 공기와 햇볕과 같아서 그 혜택을 느낄 수가 없지만 그것을 잃어버리면 살아남기가 어렵다(受益而不觉,失之则难存). 평화가 없다면 발전은 논할 수가 없다. 우리는 다 같이 하나의 지구에서 생활하고 있다. 운명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시대의 조류에 순응하며, 정확한 방향을 파악하고,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가며(同舟共济), 아시아와 세계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도록 부단히 매진해야 한다.

『개방형 세계경제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발전시키자(共同维护和发展开放型 世界经济)』는 2013년 9월 5일, 시진핑 동지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서 거행된 G20 정상회담 제1단계 회의에서 세계경제정세에 관한 발언이다. 여기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서 각국의 발전과 창조, 연동성장, 이익융합의 세계경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각국의 경제는 서로 통하면 함께 나갈 수 있고 서로 막으면 각자 후퇴해야 한다. 우리는 시대조류에 순응하고 각종 형식의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자유(自由), 개방(开放), 무차별(非歧视)의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해야 한다. 

『“비단길 경제지대를 공동으로 건설하자”(共同建设“丝绸之路经济带”)』는 2013년 9월 7일, 시진핑 동지가 카자흐스탄(Kazakhstan) Nazarbayev 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이다. 여기서 유리시아 각국의 경제관계가 더욱더 밀접하고 협력을 보다더 강화하며, 발전공간을 더욱더 넓히기 위해 새로운 협력모델의 창조하여 공동으로 “비단길 경제지대”를 건설했으면 한다. 이것은 연선의 각국에게 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대사업이다. 

『21세기 “해상실크로드를”를 공동으로 건설하자(共同建设二十一世纪“海上丝绸之路”)』 2013년 10월 3일, 시진핑 동지가 인도네시아 국회에서 연설한 내용의 일부분이다. 중국은 인도네시아와 다른 아세안국가들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서로 손잡고 더욱더 긴밀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건설하기를 원하고, 아세안국가와 해양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기를 원하며, 21세기 “해상실크로드”를 공동으로 건설하기를 원한다.

『아태운명공동체의식을 공고히 수립하자(牢固树立亚太命运共同体意识)』 는 2013년 10월 7일, 시진핑 동지가 인도네시아 발리섬(巴厘岛)에서 개최된 APEC 공상업 관련 정상회담에서 강연한 내용의 일부분이다. 중국의 발전은 아태지역을 벗어날 수 없고, 아태지역의 번영도 중국을 벗어날 수 없다. 아태운명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자신의 발전으로 타인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며, 최대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여 각 경제체의 양성적 상호작용, 협조발전의 분위기를 만들고, 공동으로 세계를 이끌고 각 측에게 혜택을 베풀며 자손들에게 아름아운 아태지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10/15/nw.D110000renmrb_20181015_1-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