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26 11:40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이론』 출판(중공 중앙 당사와 문헌 연구원 편집) 주요 내용 소개 - 중국시각을 알자 101-2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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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亲), 诚(성), 惠(혜), 용(容)의 주변외교이념(持亲、诚、惠、容的周边 外交理念)』은 2013년 10월 24일 시진핑 동지가 주변외교업무좌담회에서의 요점이다. 첫째, 친(亲)은 바로 이웃과 친하게 지내고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것이다. 둘째, 诚(성)은 바로 성심성의를 대해 주변 국가를 대하고 보다 더 많은 친구와 동반자를 얻는 것이다. 셋째, 惠(혜)는 바로 호헤호리의 원칙으로 주변국가와 협력을 해나가고 더욱 더 긴밀한 공동이익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자의 이익융합을 더욱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중국의 발전이 더욱더 잘 주변에 혜택을 줌과 동시에, 중국이 주변 국가와의 공동발전에서 이익을 얻고 도움이 되는 것이다. 네 번째, 용(容)은 바로 포용의 사상을 창출하여 아태지역이 모두의 공동발전을 품을 수 있고 더욱더 개방적인 흉금과 더욱더 적극적인 태도로 지역협력을 추진하여 주변국가의 기대에 부응하고, 기회를 공유하며, 도전에 공동대응하고, 공동으로 번영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 담화는 향후 5- 10년간의 주변외교의 전략적 목표, 기본방침, 전체적 구도를 확정하고, 주변외교가 부딪치고 있는 중대한 문제의 사고와 실시방안이다. 중국의 주변 외교방침은 바로 선린관계, 선린동반자관계로 선린, 안정된 이웃, 부유한 이웃을 만들어나가며, 친(亲), 诚(성), 惠(혜), 용(容)의 이념을 체현하는 것이다. 의이관(义利观)을 확고히 하고, 원칙이 있으며, 우정이 있고, 도의를 말하며, 개발도상국가에게 최대한의 도움을 주는 것이다.

『유엔UNESCO 본보에서의 담화 (在联合国教科文组织总部的演讲)』은 2014년 3월 27일 시진핑 동지의 담화내용이다. 문명교류는 서로를 거울로 삼는 것으로써, 인류문명의 진보와 세계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이다. 서로 다른 문명에 대한 상호존중, 화합공존은 문명교류와 상호교감이 각국 국민의 우의를 증진시키는 교량이자, 인류사회의 진보를 촉진시키고 세계평화의 유대를 수호하는 동력이다. 중국 국민은 새로운 시대적 진보에 따라 중화문명의 창조적 전환 및 창조적 발전을 촉진시키고, 중화문명이 세계 각국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명의 할 갈래로써, 인류에게 정확한 정신적 지침이자 강한 정신적 원동력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중국몽은 평화를 추구하고 행복을 추구하며 세계에 공헌한다는 꿈이다 (中国梦是追求和平、追求幸福、奉献世界的梦)』는 2014년 3월 27일 시진핑 동지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중국과 프랑스 건국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말한 일부 내용이다. 중국몽은 평화를 추구하고 행복을 추구하며 세계에 공헌한다는 꿈이다. 중국몽을 실현하는 것은 세계에 대한 기회이지 위협은 아니고, 평화는 혼란이 아니라, 진보이지 퇴보가 아니다.


『독일  kolbe 기금회의 강연 (在德国科尔伯基金会的演讲)』은 2014년 3월 28일, 시진핑 동지가 중국이 평화와 발전의 길을 견지한다는 주제의 담화이다. 평화와 발전의 길을 가는 것은 중국이 국제사회가 중국의 발전추세를 주목하는 것에 대한 대답이다. 더욱이 중국 국민이 자신의 발전목표를 실현하는 자신이자 자각이다. 이러한 자신과 자각은 중화문명의 깊은 연원에서 유래하고, 중국의 발전목표를 실현한다는 조건에 대한 인지에서 유래하며, 세계발전의 대세에 대한 파악에서 유래한다. 중국 국민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평화와 발전의 길을 가겠다는 인식이 형성되었고, 세계 각국이 모두 평화와 발전의 길을 걷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다. 중국은 자신의 주권, 안보, 발전이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며, 어떠한 국가든 모두 우리가 중국의 주권, 안보, 발전이익의 고된 성과를 손해를 보면서 포기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브뤼허European College의 강연 (在布鲁日欧洲学院的演讲)』은 2014년 4월 1일, 시진핑 동지의 담화임. 중국과 유렵관계의 전진을 위해서 중국은 유럽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 할 필요가 있고, 유럽도 중국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 할 필요가 있다. 독특한 문화전통, 독특한 역사적 운명, 독특한 국정은 중국이 반드시 적합한 자신의 특징적인 발전을 길을 걸어가야 함을 뜻한다. 중국과 유럽은 평화, 성장, 개혁, 문명이라는 4개의 교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세계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중국과 유럽의 전면적 전략 파트너 관계를 수립해야 한다.  


『중국국민은 “국가가 강성해지면 패권의 길을 걸어간다는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中国人民不接受“国强必霸”的逻辑)』는 2014년 5월 15일 시진핑 동지가 중국 국제우호대회 및 중국국민의 대외우호협회 설립 60주년 기념활동에서 행한 담화의 일부분이다. 중화민족은 역사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줄곧 평화, 화목, 화합의 확고한 이념을 추구하고 계승해 왔다. 중화민족의 혈액 속에는 타인을 침략하거나, 세계패권의 DNA가 없고, 중국국민은 “국가가 강해지만 패권의 길을 걸어간다”는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세계 각국의 국민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화합적인 발전과 평화를 도모하며, 평화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공동으로 평화를 향유하기를 원한다.


『아시아안보관을 적극적으로 수립하고 안보협력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공동으로 창조하자 (积极树立亚洲安全观,共创安全合作新局面)』 는 2014년 5월 21일 시진핑 동지가 상해에서 거행된 아시아 상호 협력과 신임 조치회의 제4차 정상회담에서의 담화이다.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한 아시아안보관을 적극적으로 창도하고, 신 안보 이념을 창조하며, 지역안보와 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만들어서 공동건설, 공동향유, 공동이익의 아시아안보의 길을 힘써 걸어가야 한다. 각 국의 국가안보를 존중하고 보장하며, 전통안보와 비 전통안보 영역을 통합적으로 수호하고, 대화와 협력으로 각 국과 역내 안보를 촉진하며, 발전과 안보를 함께 중시하여 항구적 안보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10/15/nw.D110000renmrb_20181015_1-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