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27 11:48
주펑(朱锋):G20은 글로벌 경제가 보호주의에서 필사적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중국시각을 알자102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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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펑(朱锋)

G20은 글로벌 경제가 보호주의에서 필사적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G20应助力全球经济挣脱保护主义)

2018.11.17.  

 

현재 무역보호주의의 충격으로 글로벌 경제가 주춤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슬럼프에 빠져들고 있는 현상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1121, 미국 무역대표부에서 공포한 새롭게 갱신된 대 중국 301조사보고서는 아직도 중국에 대해 책임 추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 중국이 변화의 조취를 취할 경우, 미국은 비로소 중국과의 거래를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럼 미중무역마찰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미중이라는 두 가지 경제발전 및 시장관리체계와 모델의 경쟁은 결코 아니고 미국정부가 무역마찰을 통해 중국이 부단히 축소되고 있는 미국의 핵심제조업, 창조산업과 과학기술창조력 상의 차이를 다시금 벌어지게 하려는 것이고, 미중 양국 사이에 빠르게 좁혀지고 있는 실력 차이를 다시금 벌어지게 하려는 것이다.   

사실, 중국의 발전은 결코 미국의 지위에 도전하려는 것이 아니라, 중국 국민들의 부유, 자유와 존엄이 있는 생활에 대한 필요에 의한 것이다. 미국이 중국의 오늘과 같은 산업정책과 시장개방에 대해 여러 가지 불만이 있다손 치더라도 문제중심의 양자대회메커니즘을 통하거나, 혹은 WTO 중재와 조절 메커니즘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것이다 

만약 미국의 기준에 따라 중국을 바꾸고 중국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면 사실상 미국이 너무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무역 마찰의 압력은 미중 협력의 도움 내지는 중국이 적극적으로 변혁할 수 있는 건설적인 원동력으로 바꿀 때만이 양국은 진정한 상호작용을 통해 각자의 목표에 활력을 줄 수 있게 변하도록 하여 미중 양국의 경제무역관계가 상호이익과 협력을 통해 양국과 세계 국민에게 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양국관계를 처리할 수 있는 고도의 전략이라고 하겠다.   

지금 미중관계의 변화를 4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보았다 

첫째, 미국의 일부사람들은 중국위협론이 이데올로기의 형태, 군사력 발전이 중국의 전체적인 사회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심지어 중국인의 근면과 노동, 애국이 그들 앞에서는 중국위협의 근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둘째, 중국 특색의 발전의 길이라는 선택은 미국 일부사람들이 걱정하고 불쾌하게 만드는 근원이다.   

셋째, 미국 일부사람들의 중국 경제력에 대한 걱정은 중국군사력에 대한 우려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 

넷째, 미국의 일부사람들은 시장, 과학기술과 창조분야에 대해 중국에 대해 문을 닫아야 한다고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이 4가지 변화는 한마디로 중국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결코 합리적인 것은 아니다. 미국이 국제체제에서 패주의 지위를 보호하고 지키려는 야심이 미국이 중국에게 얼굴을 바꾸게하는 근본 원인은 아닐까?   

미중관계의 개선은 40년전 개혁개방의 기본조건의 하나이다. 40년 후, 미중관계의 변화는 중국이 세계로 융합되는 진보된 과정을 바꿀 수 없다. 단지 외부환경이 바뀌면 중국도 변해야 한다.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중국은 여전히 순리를 따라 갈 것이다. 2018G20 정상회담은 세계가 미중 양국이 인류 미래에 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기를 희망하고 있다.(작자: 남경대학 국제관계연구원 원장)

http://opinion.huanqiu.com/hqpl/2018-11/136485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