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30 11:56
G20과 중국 시진핑 주석의 일관된 주장 - 중국시각을 알자103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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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1
개방과 협력, 공동발전의 창도

주장2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 추진

주장3
세계경제가 각종 위험과 도전에 직면해 있음. 경제세계화는 인류사회 발전이 반드시 거쳐야할 길이고, 시대의 대세이며, 보호주의, 일방주의라는 옛길을 걸어가는 것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을 배가하는 것이다.


5년 동안의 일관된 주장

2013 상트페테르부르크 정상회담(圣彼得堡峰会)
각국 경제는 서로 통한다는 것, 우리는 반드시 시대조류에 순응하고 각종 형태의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국제와 국내라는 두 시장과 두 종류의 자원을 통합 이용해야 한다.

2014 브리즈번 정상회담(布里斯班峰会)
세계무역은 확대되었고 각국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고, 세계시장이 축소되면 각국은 손해를 볼 수 있다. 우리는 글로벌 자유무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며, 상호이익과 공동이익의 글로벌 가치사슬을 구축하여 글로벌 대 시장을 양성해야 한다.

2015 안탈리아 정상회담(安塔利亚峰会)
보호주의를 반하고, 다자무역체제를 강화하고 수호하여 서로 다른 국가들의 발전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는 지역자유무역이 다자무역체제에 대해 유익한 보충이 되도록 해야지 새로운 장애와 울타리를 쳐서는 안 된다.

2016 항주 정상회담(杭州峰会)
보호주의정책은 임시방편이다. 단기간 내에 한 나라의 국내압력을 줄일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신과 세계경제에 회복 불가한 손해를 가져다 줄 것이다.

2017 함부르크 정상회담(汉堡峰会)
세계 주요 경제체로써, 우리는 마땅히 지도력을 발휘해야 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며, 공동으로 제정한 규칙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하고, 협상을 통해 공동으로 도전에 대응하여 공동이익의 해결방안을 찾아내야 한다.

주장4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체제를 완비해야 한다.
5년 동안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체제가 공평하고 공정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호소함.

2013 상트페테르부르크 정상회담(圣彼得堡峰会) 
우리는 국제금융기구를 지속적으로 개혁해 나가고, 각 관련국들은 국제회폐기금의 조직에서의 몫과 거버넌스 개혁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2014 브리즈번 정상회담(布里斯班峰会)
공평과 공정, 포용의 질서 있는 금융체계를 마련하여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도상국가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높이고, 국제경제협력에서 각국의 권리평등, 기회평등, 규칙평등 등을 확보해야 한다.

2015 안탈리아 정상회담(安塔利亚峰会)
각국은 정책 의사소통과 협조에 주의하여 Negative spillover effect를 방지해야 한다. 세계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강대국은 거시경제정책을 결정할 때 다른 나라에 대한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투명도를 제고해야 한다.

2016 항주 정상회담(杭州峰会)
G20은 국제화폐금융체계를 부단히 완비해야 하고, 국제금융기구의 거버넌스 기구를 최적화해야 하며, 국제화폐기금, 특히 인출권 작용을 충분히 발회하도록 해야 한다. 글로벌 금융 안전 네트워크를 완비하고, 금융감독관리, 국제세수, 반부패 영역의 협력, 세계경제의 위험대처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2017 함부르크 정상회담(汉堡峰会)
국제금융위기 이후, G20은 거시정책의 협조, 국제금융기구의 개혁, 국제금융감독과 관리 완비, 탈세 타격 등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얻었고, 금융시장의 안정, 경제회복의 촉진을 위해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 다음 단계에 우리는 거시경제정책 소통의 강화, 금융시장위기 방지, 일반특혜금융과 녹색금융을 발전시키고, 금융업무가 실체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5년간 G20정상회담에서 강조한 “창조”란

2013 상트페테르부르크 정상회담(圣彼得堡峰会)
단순히 정책적 자극과 정부의 경제에 대한 대규모 직접 간섭에 의한 성장은  겉은 치유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근분을 치유할 수 없다. 대량의 자원 소모, 환경오염의 토대 위의 성장은 오래가지 못한다. 경제성장의 수준과 효과를 제고해야 한다. 단순히 국내생산총액의 증가율을 따져서는 안 된다. 각국은 적극적인 구조개혁을 통해 시장에 활력을 주고 경제경제력을 증강해야 한다.

2014 브리즈번 정상회담(布里斯班峰会)
우리는 반드시 발전이념, 정책, 방식을 창조하여 성장의 수준과 효과를 더욱더 중시해야 한다. 특히 재정과 세수, 금융, 투자, 경쟁, 무역, 취엽 등의 영역에서 구조개혁을 실시하고, 거시경제정책과 사회정책의 결합을 통해 재산과 부(财富)의 창조가 활력을 얻어서 경쟁적으로 분출하도록 해야 하며, 시장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하여 경제가 주기적인 회복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15 안탈리아 정상회담(安塔利亚峰会)
세계경제의 장기전인 발전 동력은 창조에서부터 온다. 역사적인 경험에 비춰볼 때, 우리는 체제개혁이 분출한 활력과 창조력, 과학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낸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제품은 중대한 위기를 경험한 이후 세계경제가 난관을 극복하고 회복을 실현하는 근본이다.
 
2016 항주 정상회담(杭州峰会)

금년에 우리는 이미 『G20 창조 성장 청사진』에 대해 공동인식을 같이 하고 창조, 구조적 개혁, 신 공업혁명, 디지털경제 등의 방식으로 세계경제에 새 길을 열고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방향을 따라 계속해서 걸어 나가서 세계경제가 회복되고 취약한 부분에서 성장하도록 하여 세계경제의 뉴라운드 성장과 번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2017 함부르크 정상회담(汉堡峰会)

연구에 따르면, 세계 95%의 공상업이 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어 세계경제는 지금 디지털화되고 있다. 우리는 디지털경제와 신공업혁명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신기술, 신산업, 신모델, 신제품을 만들어내야 한다.

주장5
신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명의 시대적 조류를 따라 웅비해야 한다. 즉, “창조를 통해 새로운 성장 원천”, 이것이 바로 G20 협력의 중점이다.

결론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정상회담(布宜诺斯艾利斯峰会)
개방과 협력의 시대에 세계에 공동발전이라는 에너지를 주입하자.
 
http://world.huanqiu.com/article/2018-11/136747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