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08 16:50
김정은 북미회담 전 방중 - 중국에 대한 신임이 한반도 비핵화 의지의 버팀목 - 중국시각을 알자109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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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공 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2019년 1월 7일에서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함.

길림대학 국제정치학과 교수, 북한전문가 왕생(王生) 의 견해 요약

김정은 방중 이유 - 북미접촉이 교착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김정은은 여전히 중국만이 내정외교 국면을 열 수 있는 돌파구로 여기고 있다.

방중목적 - 이번 방중 목적은 역시 북미 제2차 정상화담과 관련이 있음 - 김정은이 2018년에 비핵화의 길과 북미대화는 중국에 대한 신임으로부터 온 것임.

첫째, 대북 제재에 대한 문제 해결이 급선무이다.

둘째, 2019년 김정은 신년사에서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을 통해 남북, 북미관계 발전 희망. 즉, 이를 위해 김정은은 중국을 돌파구로 하여 경제를 발전시키고 한반도 정세 안정을 도모하고 있음.

셋째, 2019년은 북중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로써, 김정은이 첫 번째 방문지를 중국으로 한 것도 북중관계의 발전을 중시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음.

넷째, 2019년은 북한에게 있어서 1979년 중국의 발전(개혁개방)에 버금가는 해라고 할 수 있음.

참조: http://world.huanqiu.com/exclusive/2019-01/140056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