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9 11:02
중국과 다자주의 - 중국시각을 알자113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8  

제55차 뮌헨 안보화의(2019.2.17.)

주제
국제협력을 창도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하자      

시대적 배경
국제정세의 심각한 변화, 불확실성, 불안정성 돌출, 일방주의, 보호주의 추세, 국제다자질서와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에 대한 도전


안보보고서
“글로벌 퍼즐 - 누가 그 조각을 맞출 것인가” - 최근 국제지정학정치의 판도가 극렬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고 국제질서가 지금 재조직되고 있다.

국제질서
일방주의와 다자주의, 대항과 대화, 폐쇄와 개방이라는 선택의 귀로에 서 있는 지금 각국은 어떻게 힘을 모을 것인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의견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하여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건너가면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강조함.

핵심내용
시대적 조류에 따라 움직여야한다는 근본적인 도리를 이해해야 한다.

해결방법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수립된 국제질서가 거대한 압력에 직면해 있어 개혁을 진행할 필요가 있지만 이 질서를 파괴해서는 안 된다.


해결루트
발전도상국가의 전체적인 국력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중등국가와 작은 나라들이 글로벌 거버넌스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따라서 각국간의 상호의존도가 긴밀해지고 이익공생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어 포용과 적극적인 마음자세로 각국의 발전을 대하고 상대방의 기회가 위협이 아니라 자신의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결어
“한 줄의 실은 쉽게 끊어지지만 만 줄의 실은 배를 끌 수 있다(一根线容易断,万根线能拉船)”.

참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9-02/19/nw.D110000renmrb_20190219_2-0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