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9-01 15:29
연변조선족 자치주에 수해의연금 전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24  

한중문화협회는 지난 8월 대수해로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연변조선족 자치주를 지원해달라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서울 사무소로부터 협조요청을 받고 협회의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의연금참여를 호소했던바  아래와 같이 모금이 이루어져 수해의연금을 전달했습니다.

@ 8월 25일 현재 3000, 000원  

@ 참여자(가나다 순)
 
김경국 연구이사, 김남두 고문, 김부식(곤명지회장), 명노승 이사장, 명위진 부총재, 박도문 부총재, 석상준(북경지회장), 윤경숙 운영이사, 윤정하 회원, 이영일 총재, 이화성 고문, 정복순 운영이사, 정익우 운영이사, 채영덕 부총재, 허석 고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