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북한이 중국의 동지적 충고를 수용할 것인가 Level 102019-08-0624
2선한 사마리아인과 북한 동포 Level 102019-08-0629
3얄타체제해체에서 본 조선의용군의 비극 Level 102019-08-0656
4주펑 북경대학 교수의 동아일보 기고문(2010/10/12) Level 102019-08-0632
5북한의 국호가 金氏朝鮮王國으로 바뀌고 있다. Level 102019-08-0641
6북한은 중국의 입술 아닌 립스틱이다. Level 102019-08-0677
7연평도 패전과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 Level 102019-08-0644
81박2일의 파인비치 골프여행 Level 102019-08-0654
9광인(狂人)효과를 극복, 강력대응만이 우리의 살 길이다. Level 102019-08-0633
10미중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주는 국제정치적 의미 Level 102019-08-0638
11Foreign Affairs 2011/mar/apr에 발표된 왕지스(王緝思) 北京大國際關係學院院長 論文完譯本 Level 102019-08-0635
12자스민 혁명과 김정일의 위기 Level 102019-08-0647
13중국 인권정책의 진화와 그것이 북한에 미칠 함의 Level 102019-08-0645
14제1차 한중문화협회 중국강좌 Level 102019-08-0647
15中, 빈곤의 함정 탈출하자 ‘중진국 함정’이…” Level 102019-08-06145
16한중관계의 미래 발전전망 Level 102019-08-0639
17이영일 총재 중국공청단 간부들에게 특강 Level 102019-08-0635
18韓-中, 동상이몽서 벗어나라 Level 102019-08-0644
19포스트 김정일 시대와 북ㆍ중 관계를 보면서 Level 102019-08-0639
20탈북자 문제에 대한 외교적 해법은 없는가. Level 102019-08-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