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미중관계의 미래”요약 - 중국정부(中国政府)와 성(省), 시(市)의 지도자 약력 탐방13 - 중국시각을 알자1322019-08-06 16:35:05
작성자 Level 10

국제문제연구2019년 제3기 글쓴이:치전훙(戚振宏), 2019. 5. 31.

금년은 미중수교 40주년으로써, 미국의 오해(误解), 오독(误读), 오판(误判)으로 인해서 수교 40주년 후의 미중관계는 더욱더 큰 어려움에 봉착했고 다시금 십자로에 섰다.    

첫째, 미중 양국의 우의는 역사가 유구하다. 미중 양국의 정부간 왕래는 1843년 테일러 대통령이 파견한 CalebCushing 공사를 중국에 파견하면서 부터이다. 당시 미국은 중국이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중국의 이익 앞에 말을 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했었다. 이에 중국사람들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을 아름다운 나라로 부르기도 했었다. 그 후, 20세기 70년대에 미중관계가 정상화된 이후, 양국 국민의 교류는 점점 더 밀접해졌지만, 양국관계는 기복이 있었다.  

그 다음으로, 미중관계에서 미국이 독립변수(自变量)였고, 중국은 종속변수(因变量)였다. 미국은 강했고 중국은 약했기 때문에 대부분 미국이 주도했었다. 그동안 미중관계가 악화되거나 대결관계로 변하게 된 주된 원인은 미국의 중국에 대해 전략적인 오판을 했기 때문으로써,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해 주지 않았고, 중국은 이에 부득이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어서 미중관계는 23년에 걸친 단절과 대결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중국국민은 안정을 원하고 발전을 추구하며 평안하고 부유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는 목표는 변함이 없다. 중국은 아직 발전도상국가로써, 14억 인구 중에서 6억 여명의 농민의 월평균 가처분소득(可支配收入) 200달러에 못미친다. 그 외, 2.8억 농민공(农民工)들이 감춰진 빈곤계층이다. 중국이 현대화를 실현하려면 가야할 길이 아주 멀다고 하겠다

미래를 전망한다는 차원에서 미중관계는 반드시 더욱더 아름다울 것이다

첫째, 미중 양국의 우호협력이 양자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 한 측의 성공은 다른 한측의 성공의 기초이다. , 양국관계가 긴밀해지면 질수록 이익은 점점 더 뒤섞이고 융합된다. 양자 경제무역관계의 발전을 실례로 들자면, 1979년 미중교역액은 25억 달러가 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8년 상품교역액이 6300억달러를 초과하여 251배나 증가하였고, 현재 미중경제 총량은 세계의 40%에 해당한다. 그것은 10위권 안에 들어있는 경제체의 총합을 초월한 것이다. 또한 양국의 상품무역수출은 세계의 25%를 차지하고, 대외투자 혹은 외자도입 총액은 거의 세계의 30%를 차지한다. 미중관계가 이로 인해 쾌속적인 발전을 보여 왔듯이 그것은 바로 양자관계의 상호이익과 상호헤택의 근본적인 속성에 달려있다고 하겠다.  

둘째, 중국이 발전함에 있어 미국에 대한 우호협력의 관계라는 바람은 확고한 것이다. , 양호한 미중관계는 중국에게 더욱더 유리한 외부의 발전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다. 특히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노선은 미국이 되지 않을 것이고, 미국에 도전하지도 않을 것이며, 더욱이 미국을 대치하지 않을 것이다.

셋째, 국제사회는 미중 양국이 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 세계화 시대에 세계평화와 발전 앞에 여러 가지 새로운 모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거기에는 빈부격차의 확대, 지역분규, 기후변화, 테러리즘, 인터넷 안전, 중대한 전염병 등 인류가 부딪치고 있는 여러 가지 공동의 도전이 존재하며, 모두 미중 양국이 단결하고 협력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다. , 미중 양국이 협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고 각자가 지고 있는 국제적인 책임을 이행하는 것이다.  

넷째, 역사는 미중 양국이 합치면 양측에게 유리하고 싸우면 서로 상처를 입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다. 시대의 흐름도 다시금 알려주고 있듯이, 양국이 협력을 강화한다는 것이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이다. 미중 양국은 세계의 최대의 발전도상 국가이고 최강의 선진 국가이자, 역사문화, 사회제도, 발전수준 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존재한다. 미중 양자 간의 교류가 점점 더 밀접해지고 이익도 점점 더 융합되며, 의심과 모순, 심지어 마찰도 이를 따른다. 이것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고 두려워할 것도 아니다. 그 관건은 어떻게 이것을 대해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떻게 처리하느냐는 것이다. 

'평화, 협력, 개방의 길'을 걷고 있는 중국은 미국에게 기회이지 결코 도전이 아니다. 국제무대에서도 중국은 미국의 적수가 아니라 파트너이다. , 미중 양국이 공동으로 '협조, 협력, 안정'의 미중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면 다음의 40년 동안은 양국관계, 더나가 세계를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참조:

http://www.ciis.org.cn/gyzz/2019-05/31/content_4077107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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