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한국에 유학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과 중국 노동자들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인권 위원회를 설치, 운영한다.
인권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약간의 위원들을 위촉한다.
중앙의 인권위원회 설치에 준하여 각지회에도 상담소를 설치 운영한다.
인권위원회는 법이 정하는 한도내에서 유학생 또는 중국 노동자에 대한 상담, 법률구조 사업등을 한다.

법률자문단 구성


李漢東 한중문화협회 명예회장 (법무법인 남명 대표변호사)
明魯昇 전 법무부차관 변호사(법무법인 강남 대표변호사)
沈揆明 변호사 (정우종합법률사무소)
鄭益雨 변호사 (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이병철 변호사 (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具本敏 변호사 (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南正愛 변호사 (법무법인 강남 중국변호사)
성낙환 변호사 (법무법인 경연 구성원변호사)

人權相談役


전국 9개 한중문화협회 지회장
연락처

  • 釜山支會 : 051-972-9856 (http://cafe.daum.net/kcbusan)
  • 仁川支會 : 010-5236-4774
  • 光州支會 : 062-227-5100
  • 蔚山支會 : 010-3537-8572
  • 束草支會 : 033-633-7800
  • 全州支會 : 063-228-4444(4448)
  • 木浦支會 : 061-469-1332
  • 順天支會 : 061-723-9658
  • 濟州支會 : 064-747-3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