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연길지회에서 오는 기쁜 소식2019-08-09 18:25:01
작성자 Level 10

한중장애인예술교류의밤

 
 
 

한중문화협회연길지회가 진행하고 있는 재중동포돕기사업중 올 9월 뜻깊은 행사를 가졌습니다.

제가 고문으로 있고 저의 제자들로 구성된 연변장애인국제교류협회가 주최가 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의 귀한 동역자 한국장애인녹색재단 중앙회장 정원석 회장의 재정후원으로 두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를 하고

한중문화협회가 후원하는 장애인예술교류의 밤이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9월 6일 오후 7시 연변대예술대학교 소극장에서 펼쳐진 문예야회는 한국장애인가수들과 중국조선족장애인 가수들이 출연하여

많은 감동의 물결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너 최승원 교수의 노래는 많은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중국조선족 가수 이명수의 엄마생각은 눈물을 훔치는 관중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직접 지도한 사물놀이 팀, 한울림농악대(한인)와 한마음사물놀이패(장애인)가 합동공연을 펼치는 순간 한중문화교류의 한장면을 보는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하고 모든 부문에서 선두지휘하고 준비한 이번 공연은 몸은 피곤하지만 한달간 밤낮으로 뛰었던 보람이 큽니다.

그야말로 장애인예술교류의 밤 문예야회는 대성공인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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